<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는 '안젤리크'시리즈로 유명한 KOEI의 제작팀
'루비파티'가 만든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안젤리크', '머나먼 시공 속에서'에 이어 일명 '네오 로망스'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이 <금색의 코르다>입니다. 국내에는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던
쿠레 유키가 하쿠센샤의 잡지 LaLa에서 연재하는 동명의 만화가 정발되어 만화책을 원작으로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작품의 내용은 평범한 여학생인 주인공 히노 카호코가 음악의 요정을 만나 마법의 바이올린으로 음악콩쿨에 나가면서 벌어지는 성장, 우정,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 것입니다.
이 작품은 여성향 작품인 만큼 수 많은 미남 캐릭터가 나오긴 하지만, 주인공이 소녀이기 때문에 단순히 BL이나 야오이의 느낌을 강조하는것이 아니라
남성들도 부담없이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대다수의 여성향 작품과 같이 미디어 믹스를 염두한듯
호화로운 남성 성우진을 자랑합니다.
이번 애니메이션화는 '네오 로망스'시리즈인 '안젤리크', '머나먼 시공 속에서'을 애니메이션화한
유메타 컴퍼니가 맡고 있습니다. 감독은 신인인
오치 코우진씨, 각본에는 '카레이도 스타',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채운국이야기'로 유명한
요시다 레이코씨가 맡았습니다. 또한 TV 애니메이션 <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은 음악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음악쪽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폰서는 SonyMusic.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아름다운 클랙식 선율과 여성의 감성을 자극하는 두근두근 스토리가 아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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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이글루스 가든 - 리뷰를 씁시다.(애니&만화책&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