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만드는 중입니다.
프로젝트의 예약페이지도 필요하고, 이것저것 홈페이지는 있어야겠다 싶어서 만들고있습니다.
제가 참여한 책들을 정리해보고 있는데.....
감회가 새롭군요...오오...
이번에는 컨텐츠에 충실하도록 홈페이지 디자인은 정말 간단합니다.
포토샵안쓰고 디자인하기는 처음인듯합니다.
(쓸필요가없어요.)
클라나드 라디오를 들으면서 작업중인데....둘의 콤비가 좋네요.
조만간 완성될듯합니다.
오픈과 함께 케이온 엔솔의 예약도 여기서 받을듯합니다.
기대해주세요.